남한강변 변사체 발견.

<2보> 남한강변 변사체 발견.

   
   

여강맨
21일 오후 2시 35분께 여주읍 여주대교(양평 방면 7번째 교각아래) 남한강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30대 후반의 남성 변사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자 발견 당시 우측허리 부분에 머리크기 만한 돌맹이가 매달려 있었으며, 안면 좌측 턱 부위가 심하게 손상돼 있었던 점 등을 미뤄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초 발견자 김모씨의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현장에 출동 변사자 신원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여주읍 연양리 여름파출소에 수사본부를 설치, 충주 등 남한강 상류지역 경찰서와 공조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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