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변 이포대교 인근에서 물놀이 40대 물에 빠져(1보)

남한강변 이포대교 인근에서 물놀이 40대 물에 빠져(1보)

   
   

여주투데이
23일 오후1시53분 여주 남한강 이포대교 부근에서 물놀이 하던 40대 남자가 물에 빠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여주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광주에서 친구들과 물놀이 나온 김모씨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구조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대리운전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아직까지 생사가 불분명한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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